시험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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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능력시험

평가등급

6개 등급(1급~6급)

고급, 중급, 초급 시험을 따로 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달리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은 한 문제지로
응시하여 성적별로 고급, 중급, 초급 합격이 결정됩니다.

제목 고급 중급 초급
인증등급 1급(90점 이상) 3급(70점 이상) 5급(50점 이상)
2급(80점 이상) 4급(60점 이상) 6급(40점 이상)
문항수 50문항
소요시간 80분

인문학 역량평가제

평가등급

인문학 역량 평가제(100점 만점) = 필기시험 (80점)+ 가산점(20점)
1) 필기시험(80점 만점/객관식과 주관식 혼합, 45문제)
2) 가산점(20점 만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2급은 5점, 1급은 10점), 세계사능력검정시험(2급은 5점, 1급은 10점) /
     이후 자격증을 취득해서 제출하면 (가산점 해당 시) 총점이 상승되어 등급이 상승됩니다. 단 자격 갱신료 일만원이 발생합니다.

급수 평가기준 점수 필수자격
고급 1급 역사(심화)
철학(심화)
문예(기본)
총점70점 이상 자체시험과 가산점의 합산점수 1) 고급 필수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세계사능력검정시험 모두 중급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하셔야 합니다.
2) 총점은 고급 점수 요건을 충족시켰으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세계사능력검정시험 중급 필수 자격증이 없는 분은 인문학 고급 취득이 불가능합니다. 시험이후 필수 자격증을 제출하면 고급으로 자격을 갱신하여 드립니다. (자격 갱신료 일만원)
2급 총점60점 이상
준고급 1급 철학(심화)
문예(기본)
총점70점 이상 고급과 중급의 필수 자격증 요건이 없는 경우 인문학 역량 평가제 시험성적 만으로 부여되는 등급입니다
2급 총점60점 이상
중급 3급 철학(기본)
문예(기본)
총점50점 이상
4급 총점40점 이상
초급 5급 인문학 입문 총점30점 이상
6급 총점20점 이상
필기시험의 평가기준, 지정 교재와 추천 교재
등급 시험과정 시험형태 및 문항 수 시험기간
객관식 (5지선다형)과 주관식
고급(1급,2급)
준고급(1급,2급)
중급(3급,4급)
초급(5급,6급)
⦁ 역사(한국사,세계사)와 융합한 철학
  (한국 철학, 동양 철학, 서양 철학)
⦁ 역사· 철학과 융합한 문예(문학, 음악, 미술)
객관식과 주관식 혼합, 45문제=총 80점/나머지 20점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세계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을 가산점으로 합니다. 80분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인문학(Liberal arts)의 각 분과를 문사철(文史哲)의 영역으로 분류하는바 중앙일보 인문학 역량평가제의 필기시험 과목도 그와 같은 기준에 따라 설정하였습니다.

역사 영역의 경우 (고급을 기준으로) 기존 한국사와 세계사 능력검정시험의 자격증을 대체요건으로 하여 응시자의 역사관련 소양을 평가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는 방대한 영역에 걸치는 인문학의 범위를 고루 평가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현실적으로 응시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준고급 이하의 경우) 철학과 문예영역의 문항 출제에 있어서 역사영역을 융합하여 출제함으로써 기본소양을 간접적으로 평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철학 영역(출제 비중: 80%)의 경우 그 출제범위가 한국철학, 동양철학, 서양철학의 전 범위에 걸치며 한국사, 세계사와의 융합형 문항으로 출제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출제범위에 해당하는 사상가와 참고도서의 경우 지정 교재와 추천 교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출제에서 제외된 사상가의 경우 그것이 결코 사상적 중요도를 고려한 것이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다만 건전한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에 대한 교양적 수준을 평가하고자 하는 본 평가제의 실시목적에 따라서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 교과서에서 다루는 사상가에 국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예 영역(출제 비중: 20%)의 경우 문학과 예술분야의 고유한 특성으로 말미암아 정량적인 평가에 애로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출제범위를 문예사조(지정 교재에 수록)에 국한하여 출제하도록 지침을 마련하였습니다. 철학영역의 출제비중(80%)에 비하여 문예영역의 출제비중(20%)이 다소 적은 바 이는 각 영역에 대한 어떠한 권위적인 가치기준도 개입되지 않았음을 밝혀드립니다. 다시 말해 출제비중의 고려는 어디까지나 저희 중앙일보 평가방식의 한계성에서 기인한 것이지 그 자체가 각 영역의 중요도를 의미하지 않음을 거듭 강조 드립니다.

지정 교재와 추천 교재
지정 교재는 ‘철학과 역사의 만남’(이만적저/인문학 동네)이며 추천 교재는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입니다. 물론 지정 교재에서 모두 출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정 교재는 출제 방향을 알려줄 뿐입니다. 참고로 지정 교재에서 저자의 주관적 견해와 부록집인 ‘성경과 역사의 만남’은 출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