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개요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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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능력검정시험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이란?

자국의 역사를 아는 것은 매우 소중합니다. 하지만 자국의 역사에만 치중한다면 균형감 있는
역사관을 갖추기 힘들며 지금과 같은 글로벌 시대에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전 세계를 우리의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국의 역사와 함께 전 세계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국민들은 한국사와 영어 교육에만 몰두하는 게 현실입니다.

이에 중앙일보는 국민들이 균형감 있는 역사관을 확립하고 글로벌 시대의 진정한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세계사 능력 검정시험을 주최합니다.

시험 활용

신입 사원 채용시 성적 반영 회사 : 중앙일보, JTBC, 메가박스,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중앙일보플러스, 모든학교,
한국청소년코칭센터, 아바광고, 제주사람들, 일등공신, 아이윈컴퍼니, 하이로보, 유레카창의융합센터, 제스트, 제이엠디벨로프, 은현에듀, 도서출판 지금, 한국역사교육진흥회, 하늘서적, 비투

인문학 역량평가제

인문학 역량평가제란?

최근 사회의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인문학(Liberal arts)에 대한 관심이 한층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역설적으로 철학의 부재와 인문학적 소양의 빈곤함에 대한 현 세태의 방증이기도 합니다. 저희 중앙일보는 그동안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을 주최하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과분한 관심과 격려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세계사검정시험을 확대 개편하여 인문학 제반 분야로 확대시켜 줄 것을 요청하는 각계각층의 많은 의견들이 있어왔습니다. 이에 문사철(文史哲)로 분류되는 인문학의 세부영역을 대상으로 하는 역량평가제를 저희 중앙일보가 도입하고자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평가제의 도입목적은 향후 인문학의 거대한 바다를 항해하고자 할 여러분들에게 나침반의 구실을 할 인문학 제반 분야의 기본소양을 널리 보급하고 진흥시키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아무쪼록 중앙일보 인문학 역량평가제의 도입이 많은 시민들에게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입문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비정기 시험

인문학 역량평가제는 인문학 시험에 대한 표준 기준을 만들어 달라는 사회 각 계층의 요구에 따라 시행되었습니다. 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18년 3월 인문학 시험에 대한 표준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1회 시험이 시행되었습니다. 세계사능력검정시험과 달리 정기적으로 실시되지 않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