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시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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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주최 인문학시험

시험 주최 목적

-세계시민 프로젝트-

글로벌 시대입니다. 전 세계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글로벌 이슈는 우리 국민에게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때문에 진정한 글로벌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전 세계인의 역사와 사유(철학, 문예 등) 등에 대해 교류하고 공유해야 합니다.
더욱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키우고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위해서는 인문학적 사고와 통찰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헤럴드경제는 철학, 역사, 예술 등 인문학 대중화에 사명감을 갖고, 기존 영어, 한자, 경제 등 기술적인 능력만을 제시하는
평가대회가 아니라, 세계시민으로서 필수적인 인문학에 대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인문학 시험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인문학의 범위인 문사철(文史哲)을 시험 범위로 정하되 4차 혁명을 대비해 융합식 문제(철학과 역사의 융합, 문예 융합)도 출제합니다.
인증서의 경우 철학과 역사에 대한 소양이 있는 응시생은 중급까지, 문예에 대한 소양까지 있는 응시생은 고급 인증서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인문학 교육을 담당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춘 응시생은 특급(인문학 지도사)의 인증서를 제공합니다.
헤럴드경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가 인문학에 대한 입문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시험 일정

홈페이지 ‘시험 안내’를 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제 1회
시험일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입실 완료 3시 20분까지
접수일 2019년 8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시험장소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춘천
응시료 38000원
평가등급

절대 평가로 8개의 등급을 결정되며 상대평가로 대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이 수여됩니다. 동점자의 경우
주관식 정답의 완성도에 따라 등수가 결정됩니다.

제목 특급(인문학 지도사) 고급 중급 초급
인증등급 1급(90점 이상) 1급(70점 이상) 3급(50점 이상) 5급(30점 이상)
2급(80점 이상) 2급(60점 이상) 4급(40점 이상) 6굽(20점 이상)
문항수 총 50문항(객관식,주관식)
소요시간 80분
시험구조

1) 영역: 문사철(文史哲)

2) 과목: 《철학과 역사》, 《문예》

3) 문제: 총 50문제 내외(객관식 위주, 객관식 문제는 한 문제당 2점씩, 주관식은 1~2 문제)

4) 구조:
인문학의 범위는 무척 넓기에 지정 교재(‘세계시민을 위한 인문학’)내에서만 출제되며 세계사능력검정시험과 달리 짧은 형태의
문제로 쉽게 출제됩니다.
예상문제는 2019년 8월 16일 접수일 전에 공개될 예정이며 본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기출문제’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① 《철학과 역사》 (35문제 내외)
㉠ 철학: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에서 다루는 동양 철학, 한국 철학, 서양 철학의 일부
㉡ 현대 철학: 강진숙(중앙대학교 교수, 독일 라이프치히대학교 박사)의 ' 현대 철학' 원고
㉢ 역사: 고등학교 '세계사'와 '한국사' 의 일부 (철학자 중심의 역사, 나머지는 기본 흐름 위주의 역사)
㉣ 문제 형태: 철학과 역사 융합형 문제, 철학 문제, 역사 문제

② 《문예》 (15문제 내외)
㉠ 고대부터 르네상스 시대까지: 진중권(동양대학교 교수,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수료)의 '미학' 원고
㉡ 바로크 시대 이후부터 현대까지: 조경원(명지대학교 겸임교수, 뉴욕대학교 대학원 예술융합 전공)의 ‘예술융합’ 원고
㉢ 문제 형태: 미학 문제, 음악 문제, 문학 문제, 미학·음악·문학 융합 문제, 한국 문학 작품(서술식 문제, 1~2문제)

③ 세계사능력검정시험 가산점
㉠ 중급 4급은 17점, 중급 3급은 18점, 고급 2급은 19점, 고급 1급은 20점의 가산점이 적용됩니다.
㉡ 인문학시험을 먼저 응시하고 이후에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을 응시한 응시생은 다시 가산점을 적용하여 인증서를 재발급해드립니다. (단, 인증서 재발급비용은 만원입니다. 같은 날 두시험을 모두 응시할 경우에는 재발급 비용이 발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