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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사 교육 강화(세계사부터 배우고 한국사를 배우게 될 예정)
등록일 2018년 05월 03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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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새로운 역사교육과정 예정안에 의하면 2020년부터는 세계사를 배우고 한국사를 배우게 할 예정이랍니다. 다음은 뉴시스의 기사입니다. 중학생들은 세계사(중학교 역사1)와 한국사(중학교 역사2)로 각각 나뉘어진 역사교과서를 학습하도록 했다. 역사 교과목을 두 권에 걸쳐 배우는 것이다. 평가원은 "한국사와 세계사 통합 교육을 강조하는 연구자들의 비판이 있을 수 있지만, 통합이 될 경우 세계사 교육이 약화되는 현실을 반영했다"며 "세계사적 맥락에서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세계사 영역을 먼저 학습한 후 한국사 영역을 학습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 교육부는 교육과정심의회 심의·자문 결과와 역사학계의 중론 등을 고려하고,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 등을 거쳐 중학교 역사·고등학교 한국사 교육과정 및 집필기준을 상반기 중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뉴시스.2018.5.2)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02_0000297532&cID=10201&pID=10200


p.s: 다음은 박영재 하정웅미술관 학예연구사께서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의 중요성을 언급한 무등일보의 기사입니다. 그는 "학예연구사가 되기 위해서는 석사 학위가 필요하고 고고학, 역사학, 일류학, 미술학, 박물학, 행정법, 박물관 및 미술관 등의 대해 알아야한다"며 "2년 간 현장실습을 하며 자격증을 땄고 세계사 능력 검정시험,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등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등일보 2018. 4.26)

http://honam.co.kr/read.php3?aid=1524668400553670168